“독하게 준비했다” 글러브 4개 든 KT 황재균, K-유틸리티 플레이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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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준비했다” 글러브 4개 든 KT 황재균, K-유틸리티 플레이어를 향해

KT 위즈 유틸리티 플레이어 황재균이 7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수비 훈련 도중 글러브 2개를 들고 있다.

KT 위즈 유틸리티 플레이어 황재균이 7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내야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의지 황재균은 도전을 위해 자신을 완벽하게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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