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전경(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7억9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125동, 지붕 개량 2동,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철거 25동 등 총 152동에 대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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