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에는 지난 3일부터 대설특보가 해제됐다가 확대되기를 반복하며 눈이 내렸다.
매서운 동장군이 지난 자리에는 성인 키의 두배가 넘는 긴 고드름이 얼기도 했다.
지붕에 내린 눈이 녹아 찬 기운에 얼어붙으면서 지붕부터 땅까지 약 3.5m 높이의 고드름이 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건강 오래 지키세요"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세기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 법정 대면할까…조정절차 계속(종합2보)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