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를 받는 와중에 형사의 휴대전화를 훔친 절도범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22일 동대문경찰서에서 조사받고는 담당 형사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휴대전화를 왜 훔쳤는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한 일…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
광명시, 지역사회건강조사 7개 지표 도내 1위 기록
화천군, 군 복무 청년 94명 전원 상해보험 가입·보험료 지원
안양시, 기초지자체 첫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도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