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탄핵 반대 시위에 불공정 보도…언론 공정성에 심각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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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탄핵 반대 시위에 불공정 보도…언론 공정성에 심각한 우려"

국민의힘이 지난 8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반집회 관련 언론 보도 양상을 두고 “지상파 언론이 이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며 “저희가 봤을 때는 공정하지 않다”고 10일 비판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공영방송사, 종합편성 채널, 뉴스보도전문채널 등의 제목을 일일이 언급하며 “대구 집회와 광화문 집회의 규모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컸음에도 언론에 다뤄지는 것들을 보면 조금 심하다”며 “신문사가 아니라 방송사는 국민이 허가한 공정한 전파를 쓰는 곳이기 때문에 이것보다는 공정하게 다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은 돈을 내고 보는 신문과 달리 사실상 무제한적으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국가에서 5년 마다 심사를 받는다”며 “(그런 곳에서)탄핵 반대 집회 참여자엔 극우라고 표현하고 반대는 일반 시민이라고 표현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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