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이 2월 A매치 기간 아랍에미리트(UAE) 친선대회에 나선다.
협회는 “지난해 3번의 친선경기서 11명의 선수를 데뷔시킨 신 감독은 9명의 선수를 최초 발탁했다”라고 설명했다.
최초 발탁된 신나영까지 소집명단에 포함된 해외파는 총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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