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 350㎡ 규모 부스를 마련한 삼성전자는 △고효율 하이브리드 인버터 실외기 '하이렉스(Hylex) R454B' △가정용 히트펌프 'EHS" △고효율 시스템에어컨 R32 'DVM' 라인업 등을 제시한다.
특히 북미 가정용 유니터리(Unitary) 시장을 공략하고자 실내기와 호환성이 뛰어나고, 설치가 용이한 고효율 하이브리드 하이렉스 실외기를 전시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인다.
최항석 삼성전자 DA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독보적 기술력과 스마트싱스 연결 경험이 결합된 혁신 공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북미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공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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