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폭염 대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 대상을 올해부터 독거노인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와 26개 시군이 함께 추진한다.
앞서 도는 2019년부터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에어컨 설치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5천31가구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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