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해 유기동물 발생 건수를 크게 줄였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유기동물 발생 건수는 73마리로, 2023년 164마리 대비 55.5% 감소했다.
강남구의 2024년 동물등록 수는 3천2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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