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르 페헤이라(56) 감독이 황희찬(29)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울버햄튼은 16강에 올랐고 블랙번은 대회를 마감했다.
부상과 컨디션 난조까지 겹친 그는 이번 FA컵에서 눈도장을 받기 위해 열심히 뛰던 중 부상이라는 악재를 만난 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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