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소후 닷컴은 지난 9일(한국시간) 한국 남자 국가대표 쇼트트랙팀이 고의로 린샤오쥔을 넘어뜨린 뒤 웃음을 지어 보였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린샤오쥔이 손과 몸을 썼고 박지원도 밀리지 않았다.
한국은 실격, 중국은 7분03초909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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