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건강 악화를 고백했다.
영상 속 김다예는 “여보 어제도 나한테 100일 됐으니까 단유하라고 했잖아.왜 자꾸 모유 수유를 하지 말라고 하는 거냐”고 물었다.
박수홍은 김다예의 건강이 걱정돼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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