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대선 투표 시작…최연소 재선 대통령? 첫 여성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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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대선 투표 시작…최연소 재선 대통령? 첫 여성 대통령?

인구 1천800만명(유권자 1천300만명)의 남미 에콰도르에서 임기 4년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가 9일 오전 7시(현지시간)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는 연임에 도전한 집권 중도우파 국민민주행동(ADN) 다니엘 노보아(37) 대통령과 지난 대선에서 석패한 좌파 시민혁명운동(RC) 루이사 곤살레스(47) 후보 중 당선인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곤살레스 후보는 이날 투표에서 노보아 대통령의 과반 득표를 저지, 결선투표를 성사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결선투표에서 반(反)여권 성향의 표심을 결집해 대역전을 노린다는 전략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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