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로 활약했던 투수 코너 시볼드가 코리안빅리거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과 한솥밥을 먹는다.
정규시즌 28경기 11승 6패 160이닝 평균자책점 3.43 158탈삼진을 기록했다.
매체는 "코너는 메이저리그에서 세 시즌 동안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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