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초대형 유망주라 불리는 이유가 있다.
양민혁은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린다.
첫 시즌을 풀타임으로 소화한 양민혁은 리그 12골 6도움을 기록했고 베스트 일레븐에 무려 9번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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