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대패를 당하지 않는 이상 다니엘 레비 회장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등장했다.
토트넘이 최근 리버풀과의 2024-25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2차전에서 패배해 탈락하면서 분위기가 나빠지자 영국 현지 언론들은 애스턴 빌라전에서 패배할 경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될 가능성이 높다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또 다른 영국 언론 '기브 미 스포츠'도 "소식통에 의하면 토트넘이 며칠 내 두 대회에서 탈락하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입장이 드러날 것이며, 리버풀전 패배를 돌아봤을 때 그에게 나머지 시즌을 지도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며 "구단에서 영향력을 보유한 인물들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지만, 토트넘이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패배할 경우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는 어려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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