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장기동 창고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차량 45대와 인력 11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실패해 119에 화재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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