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심은진은 "방송에서 안 했던 얘기다"며 "20대 때 심장판막이 살짝 벌어졌다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심은진은 "나이도 40대가 됐다 보니 일정 관리를 안 하고 안 적으면 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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