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이 밤 11시 취침만으로도 행복해 했다.
김종민과 이준, 문세윤과 유선호는 1등 밥상의 반찬 얻어먹기를 걸고 즉석에서 밥공기 컬링을 했다.
딘딘이 복조리 4개로 1등이었고 문세윤과 조세호가 나란히 3개로 공동 2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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