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전은 맨유 신입생 도르구의 데뷔전이었다.
도르구는 왼쪽 풀백인데 오른쪽 윙백으로 출전했다.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르구는 맨유에서 등번호를 받았다.이제 13번이었던 박지성, 브라이언 맥클레어, 존 커티스의 발자취를 따른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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