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MOM이다.
2-2 무승부로 종료된 아틀레틱 클루브전서 선발로 나선 안토니는 날카로운 슈팅으로 동료의 골을 도왔다.
이번 시즌 베티스로 임대를 떠나기 전 안토니의 득점은 단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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