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협정에 따라 가자지구를 가로지르는 '넷자림 회랑'에서 완전히 철수했다고 이스라엘 매체들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휴전 21일 차에 넷자림 회랑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로 합의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와 휴전 3일 차인 지난달 21일 '철벽'이라는 이름으로 서안 군사작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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