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홍주연과의 결혼설에 어머니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이찬원의 경우 방송을 보고 직접 뷔페에 가봤더니 정말 맛있었다고 자신에게도 연락을 해줬다고 말했다.
신종철은 함과장을 걱정하기는커녕 "몸 관리 하나 못하면서 뭘 할 거냐"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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