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사우디 리그의 알 힐랄, 알 나르스에 이어 손실액 3위를 기록했다.
맨유 뒤로도 사우디 클럽들이 줄지어 등장한다.
그런데 맨유는 해당 스쿼드를 만들기 위해 무려 8억 3,400만 유로(약 1조 1,255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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