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머슨은 "아스널이 케인을 데려갈 것이다.진심이다.케인의 가격은 6400만 파운드(약 1155억원) 정도면 영입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케인은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미러'는 9일 "케인이 바이아웃 때문에 내년에 아스널로 이적할 수 있다.이 충격적인 가능성에 선수 본인은 부정하지 않고 입을 다물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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