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신상담’의 자세로 서울 유니폼 입은 김진수, “자랑스러운 축구선수 아빠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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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의 자세로 서울 유니폼 입은 김진수, “자랑스러운 축구선수 아빠이고 싶어”

서울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는 ‘와신상담’의 자세로 베트남 하노이~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FC서울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33)는 ‘와신상담’의 마음가짐으로 2025시즌 K리그1을 준비하고 있다.

김진수는 “최근 부상을 예방하려 발목 테이핑을 했는데, 내가 다친 줄 알고 딸이 많이 울더라.이 모습을 보며 뭉클했다.서울 이적으로 딸이 전주의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게 돼 아빠 입장에서는 마음이 많이 무겁다”며 “전훈 기간 동안 힘들었지만 체력과 건강을 다시 얻었다.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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