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에서는 '독박투어' 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에 진출, 김대희, 홍인규,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이집트 여행을 떠났다.
이어 김준호는 중동 최대 시장인 '칸 엘 칼릴리'에 도착했고 목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가득 차 있자 "쉬는 날이 금-토여서 불금이 아니고 불목이래"라고 설명, 멤버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또한, 김준호는 전통 의상을 구매하러 간 옷가게에서 가격을 두고 김대희와 상인의 협상이 끝나지 않자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는 등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발휘했다.
다음 날, 김준호는 시장에 산 이집트 전통 의상을 찰떡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여기에 김준호는 김대희의 의상을 지켜보더니 "인디아나 존스에 나오는 교수님 같다"라고 팩폭을 날려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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