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틀러는 ‘에이스’ 스테픈 커리와 함께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같은 날 ‘충격 트레이드’의 주인공 앤서니 데이비스(댈러스 매버릭스)도 데뷔전 승리를 맛봤다.
이날 경기는 버틀러의 데뷔전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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