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도전을 택한 안토니가 라리가 데뷔골과 함께 2경기 연속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10분 만에 안토니는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 클리어링 실수를 놓치지 않고 감각적인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흔들었다.
구단은 "레알 베티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안토니의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안토니를 임대로 데려왔다는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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