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1골-2도움, 유럽 진출 2시즌 만에 본격 시동 걸었다…정우영·설영우는 각각 어시스트와 득점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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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1골-2도움, 유럽 진출 2시즌 만에 본격 시동 걸었다…정우영·설영우는 각각 어시스트와 득점포 가동

셀틱 양현준은 9일(한국시간) 레이스 로버스와 스코티시컵 16강 원정경기에서 1골·2도움을 올렸고, 같은 날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과 즈베즈다 설영우(왼쪽부터)는 각각 어시스트와 골을 기록했다.

양현준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K리그1 강원FC를 떠나 셀틱으로 이적해 모든 대회를 통틀어 31경기에서 1골·3도움에 그쳤다.

올 시즌 설영우는 모든 대회에서 26경기 3골·5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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