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북읍 한 병아리 부화장 화재 당시 현장에 있던 강아지가 소방관의 세심한 캐치로 구조된 사연이 알려졌다.
9일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8시27분께 병아리 부화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수색 중 박 팀장의 눈에 부화장 뒤 불의 탄 작은 강아지 집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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