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용인시청)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m31은 시즌 남자 높이뛰기 공동 1위 기록이다.
우상혁은 19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시즌 두 번째 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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