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신흥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1,000m 첫 경기에서 가슴 철렁한 상황을 겪었다.
시마다가 넘어지면서 김길리를 덮쳤고, 김길리는 그대로 대열에서 이탈했다.
김길리는 다시 일어나 경기를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필라테스와 보낸 겨울…KIA 나성범 "안 다치려고 시도"
73년 만에 간첩법 개정 초읽기…산업스파이도 '최대 사형' 가능
'꾀병 아냐?'…부상 낙마 후 의심에 멍드는 WBC 대표선수들
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체전 하프파이프 3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