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중.고교 야구팀 전지 훈련 메카로 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동시, 중.고교 야구팀 전지 훈련 메카로 부상

경북 안동시는 본격적인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중.고등 야구 선수 및 관계자 등 18개 팀 800여 명이 안동시 남후면 하아그린파크 내 안동 드림베이스볼파크와 용상야구장에서 전지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처럼 안동이 전지 훈련장으로 인기가 오르는 원인은 안동 드림 베이스볼 파크에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 둘째, 운동부 선수들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아그린파크 내 청소년수련원을 숙박시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셋째 휴식일에 선수 및 관계자들이 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등 세계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크다는 점 등이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체육회, 종목 지도자와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업무 협력을 펼치고 전지 훈련팀을 적극 유치함으로써, 안동의 도시브랜드 가치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