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환경공무관은 '청소' '제설' 둘 다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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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환경공무관은 '청소' '제설' 둘 다 잘해요

광진구에는 95명의 환경공무관이 근무하고 있다.

환경공무관은 주로 도로나 보도, 시설물 등을 청소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위하여 애쓰고 있다.

광진구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관 신 모씨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새벽, 주중, 야간 시간 가리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힘들기도 하지만, 가끔씩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는 주민들 덕분에 힘이 나고 보람을 느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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