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혹한에 서울서 한랭질환자·계량기 동파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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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혹한에 서울서 한랭질환자·계량기 동파 속출

서울에서 일주일째 한파가 길게 이어지면서 한랭질환자가 늘고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도 속출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난 3일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파악된 한랭질환자는 총 3명이다.

지난 3일 밤부터 계량기 동파 피해는 누적 296건이며, 모두 복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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