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의 원조 47번 양현준이 셀틱에서 3개의 공격포인트를 양산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셀틱은 이날 마에다 다이젠이 해트트릭을 달성한 가운데, 양현준도 3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면서 활약을 이어갔다.
양현준도 2도움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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