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은 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는 14일까지 합성생물학 기반 첨단 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실증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특구사업자를 모집한다.
현재 대전시는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심의과정 중으로 4월 최종 특구로 지정되면 2029년까지 4년간 합성생물학 기반 첨단 바이오제조 분야의 제품 개발과 제조 관련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특구사업자 모집은 국내 합성생물학 기반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 기업들이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사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는 기회"라며 "과학수도 대전의 바이오산업 육성 생태계 확산과 첨단바이오제조 혁신 클러스터로 도약을 위해 법·제도, 기술력, 인프라를 갖춘 실증 테스트베드와 글로벌 진출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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