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이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로 탈바꿈했다고 9일 밝혔다.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원인과 직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운영된다.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민원실 내에 스마트 정원, 수족관, 혈압측정기 등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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