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와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예정 물량은 총 80대로 승용 50대, 저상버스 20대, 고상버스 10대를 지원하며, 승용 50대 중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등(5대)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전기자동차와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대상은 시에 90일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단체, 공공기관이며, 지원 대상 차종과 차종별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 원주시, 대기환경 개선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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