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든 앤 케네디(Wieden + Kennedy)가 하인즈(Heinz)를 위해 제작한 옥외 광고다.
그런데 이번에 하인즈는 과감한 옥외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상징적인 슬로건을 버리고 브랜드 이름 대신 하인즈 조미료와 함께 먹는 음식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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