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헹크에서 활약하는 공격수 오현규(23)가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리그 5호골도 터트리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세르클레 브루게와 2024-2025 주필러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팽팽하던 전반 40분 득점포를 터트렸다.
2위 브루게(승점 51)와 승점 차를 6으로 벌린 헹크는 1위를 굳건히 지켰고, 오현규의 득점은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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