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올 시즌 출전한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3년 전 후스토페체에서 한국 최고 기록인 2m36에 성공한 바 있다.
늘 웃는 이 선수는 후스토페체 대회에 두 번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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