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신항 건설 본격화에 부산항만공사 명칭 변경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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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신항 건설 본격화에 부산항만공사 명칭 변경 논란

올해부터 부산항 진해신항 건설 공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부산항 관리·운영 주체인 부산항만공사(BPA) 명칭과 의결 구조를 놓고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의원은 부산항 신항의 항만과 배후지 등 관련 인프라 절반 이상이 경남에 위치하고, 진해신항 행정구역도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만큼 부산항만공사 명칭을 '부산경남항만공사'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의원과 경남도 측은 "진해신항이 1단계 개장하는 2030년이면 부산항 신항 내 부두 선석은 경남이 51%로 부산보다 높아지고 2040년에는 61%가 경남에 속하는 만큼 항만공사 명칭과 의결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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