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국가대표 출신의 김호준(34) 현 국가대표 후보 선수 지도자다.
하프파이프를 주 종목으로 삼았던 김호준은 국제 무대에서 경쟁한 한국 스노보드 '1세대' 선수다.
우리나라 대표로는 아시안게임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신현우가 출마했으나 낙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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