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최강희는 송은이와 함께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러면서 송은이에게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냐"고 물었고, 송은이 매니저는 "후보 하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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