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배터리로 인한 기내 화재가 국내에서 총 13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이전에는 승객 소지 물품이라는 범주로 통계를 정리했기 때문에 배터리 화재 건수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좌석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모두 큰불로 이어지지 않은 점은 빠른 대응을 위해 승객이 배터리를 직접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규정 취지와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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