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가 선발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가 승부차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 8분 만에 카디프시티의 로빈 콜윌에게 선제골을 내준 스토크시티는 전반 18분 유세프 살레흐에게 추가 골까지 허용하며 힘겹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버밍엄은 전반 1분 만에 에던 레어드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전반 21분 뉴캐슬의 조 윌록에게 동점 골을 내주더니 전반 26분 캘럼 윌슨에게 역전 골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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