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이명재가 빠진 버밍엄 시티는 자이언트 킬링에 실패했다.
버밍엄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레어드 왼발 슈팅이 골망을 흔들면서 리드를 잡았다.
후반 44분 머피는 일대일 기회를 잡았고 골키퍼를 제친 후 슈팅을 했는데 데이비스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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