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책상 머스크' 타임 표지에 "타임 아직도 영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대통령 책상 머스크' 타임 표지에 "타임 아직도 영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월권 논란 등으로 비판받는 정부효율부(DOGE) 수장 일론 머스크에 대해 반복적으로 신뢰를 표시하고 있으나 시사 주간지 타임의 최근 표지사진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 사이에 틈이 생길 수도 있다는 지적이 미국 언론에서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머스크가 표지로 나온 타임지에 대해 조롱조의 반응을 보인 것과 관련, '타임지의 표지가 트럼프와 머스크 사이를 틀어지게 할까' 제목의 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즐거워 보이지 않는다"라면서 "타임지가 영업 중인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몰랐을 것 같지 않다"고 지적했다.

NYT는 그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타임지의 '올해의 인물'에 선정돼 표지에 실렸을 때 이를 기념해 뉴욕 증권거래소에 방문해 타종하는 행사를 개최했다는 점을 거론하면서 "타임지 표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집착은 (누구나 아는) 트럼프학의 기초"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